지난주 가상자산 투자상품에 35억5000만달러(약 4조8067억원)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2026년 주간 기준 최대 유입액이다.
비인크립토는 코인셰어스의 주간 자금 흐름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3.75~4.00%로 조정한 직후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투자상품에 25억2000만달러(약 3조4121억원), 이더리움(ETH) 상품에 7억200만달러(약 9505억원)가 들어왔다. 솔라나(SOL)와 XRP 상품에도 각각 1억9300만달러(약 2612억원), 9230만달러(약 1250억원)가 유입됐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