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어웨이X(RockawayX)가 뉴욕 지역 디지털자산 헤지펀드 릴레이어 캐피털(Relayer Capital)을 인수했다. 록어웨이X는 약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한 디지털자산 투자 플랫폼이다.
록어웨이X는 8월 25일 회사 발표에서 릴레이어 캐피털을 록어웨이X 리퀴드 오퍼튜니티스 펀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릴레이어 캐피털을 설립한 오스틴 바라크(Austin Barack)는 해당 펀드의 최고투자책임자(CIO)로 합류해 투자 전략을 계속 이끈다.
새 펀드는 저평가된 유동성 토큰과 가상자산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방향성 롱·숏 전략을 운용하며 외부 투자자에게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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