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가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가상자산 정책을 전환한다는 보도를 부인하고 비트코인(BTC) 국고 보유 확대 방침을 유지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엘살바도르 국가 비트코인 사무국(National Bitcoin Office)이 스테이블코인 전환설을 '가짜뉴스'라고 규정했다고 전했다. 사무국은 정부가 비트코인·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지갑을 출시하거나 운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달러 기반 디지털 자산을 활용하는 서비스로 엘살바도르 정부의 방향이 바뀔 수 있다고 보도했지만, 엘살바도르 국가 비트코인 사무국은 스테이블코인 중심 전환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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