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티움 해킹 피해를 본 오스티움 유동성 공급자(OLP) 보유자를 위한 복구 포털이 개설됐다. 피해 보유자의 약 90.6%가 손실 전액을 회수할 수 있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사이트뉴스는 복구 포털 개설 소식과 함께 피해 OLP 보유자 가운데 약 90.6%가 전액 회수 대상이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오스티움은 7월 15일 해킹으로 OLP 금고에서 2375만달러(약 322억원) 상당의 USDC가 유출됐다. 더블록은 오스티움이 유출 원인으로 스마트계약이 아닌 오프체인 인프라 침해를 지목했으며, 트레이더 담보금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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