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무기업 스카이AI($SKYA)의 주주 배스천 트레이딩이 특수관계자 거래 비용 문제를 제기하며 이사회 개편과 신규 독립이사 선임을 요구했다.
우블록체인은 배스천 트레이딩이 스카이AI 이사회에 주주들과 소통하고 특수관계자 거래를 독립적으로 검토하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배스천 트레이딩은 솔 엣지와 솔 마켓츠가 스카이AI 이사 겸 최고투자책임자 앨리스 장의 동생인 제임스 장이 지배하는 회사라고 주장했다.
스카이AI의 10-Q에는 회사가 2025년 솔 엣지에 컨설팅 비용 333만3333달러(약 45억원)를 지급했고, 2026년 상반기에는 500만달러(약 68억원)를 비용으로 기록했다고 기재됐다. 해당 컨설팅 계약의 기간은 20년이며, 2026년 8월 27일부터 계정 자산에 따라 연 2% 등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조건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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