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해킹으로 탈취된 ZEC 약 400만달러어치(약 54억원)가 세 차례 이체를 거쳐 아이언우드(Ironwood) 프라이버시 풀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규모는 탈취된 ZEC의 약 15%에 해당한다고 코인데스크는 30일 보도했다.
아이언우드는 거래 당사자와 이체 금액을 공개하지 않는 Zcash(ZEC)의 차폐 풀이다. Zcash 공식 문서에 따르면 차폐 주소 간 거래는 송신자·수신자 주소와 거래 금액이 블록체인에 공개되지 않는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비트겟 해킹으로 탈취된 ZEC 약 400만달러어치(약 54억원)가 세 차례 이체를 거쳐 아이언우드(Ironwood) 프라이버시 풀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규모는 탈취된 ZEC의 약 15%에 해당한다고 코인데스크는 30일 보도했다.
아이언우드는 거래 당사자와 이체 금액을 공개하지 않는 Zcash(ZEC)의 차폐 풀이다. Zcash 공식 문서에 따르면 차폐 주소 간 거래는 송신자·수신자 주소와 거래 금액이 블록체인에 공개되지 않는다.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