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가 홍콩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올해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초기 사용처로 개인 간 결제(P2P)와 개인·가맹점 결제(P2M)를 제시했다.
HSBC는 4월 10일 홍콩 금융관리국(HKMA)으로부터 스테이블코인 발행인 라이선스를 받은 뒤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PayMe와 HSBC 홍콩 모바일 앱에 연동될 예정이다.
HSBC는 초기 서비스에 토큰화 투자상품 가입도 포함할 계획이다. HSBC가 스테이블코인을 'RedCoin'으로 공식 명명했다는 내용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