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지브스가 1억1000만달러(약 1495억원)를 조달하고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포함한 금융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지브스가 이번 조달금을 스테이블코인 지갑과 인공지능 도구 등 핀테크 서비스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브스는 기업용 카드, 해외 결제, 비용 관리, 다중통화 계좌 등을 제공하고 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핀테크 기업 지브스가 1억1000만달러(약 1495억원)를 조달하고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포함한 금융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지브스가 이번 조달금을 스테이블코인 지갑과 인공지능 도구 등 핀테크 서비스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브스는 기업용 카드, 해외 결제, 비용 관리, 다중통화 계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