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노(Zano)가 게이트웨이 주소 취약점에 대응해 약 한 달간의 블록체인 거래 기록을 되돌리고, 피해 복구에 팀 구성원 개인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자노 코어팀은 블록체인을 하드포크 6 직전인 블록 높이 383만3000에서 재시작했다고 밝혔다. 게이트웨이 주소를 통해 승인되지 않은 자노(ZANO)와 Freedom Dollar가 유통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해당 기간에 확정된 거래는 복구된 체인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노 코어팀은 개발기금과 구성원 개인자금, 지원을 약속한 기여자금으로 피해 복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만 피해 청구 절차와 지급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거래소·지갑 등 서비스 운영자는 새 소프트웨어를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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