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CPO 스위치가 생산 단계에 들어갔다는 발표가 나온 가운데 GF증권은 양산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을 제시하며 대만 관련 종목으로 파룬웨이(3163)와 마오롄-KY(3665), 다리광(3008)을 언급했다.
GF증권의 제프 푸(Jeff Pu) 매니징 디렉터는 연구보고서에서 엔비디아 CPO 스위치의 양산 일정이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ABMedia는 이 보고서를 인용해 관련 종목으로 파룬웨이와 마오롄-KY를 지목하고 다리광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엔비디아는 CPO 기술을 적용한 Spectrum-X 이더넷 스위치가 현재 생산 중이라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밝혔다. CPO는 광학 부품과 스위치를 가깝게 결합해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