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신원·위험관리 인프라 스타트업 베이즐레이어(Baselayer)가 시리즈A에서 3500만달러(약 475억원)를 조달했다. 회사는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거래 권한을 확인하는 제품군도 출시했다.
베이즐레이어는 22일 회사 발표를 통해 이번 투자 라운드를 M13이 주도했으며 토치캐피털, 피쿠스벤처스, 어포어캐피털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베이즐레이어는 금융기관과 결제회사의 사업자 확인 및 위험관리 인프라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출시한 ‘에이전틱 아이덴티티 스위트’는 AI 에이전트가 누구를 대신해 행동하는지, 거래 권한이 있는지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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