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이 오는 11월 인공지능 대화를 열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인공지능 관련 위험과 혜익을 논의할 예정이다.
중국 상무부는 24일 기자회견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양국 경제·무역 협의 체계에서 인공지능 관련 첫 대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인공지능 관련 위험과 혜익을 논의할 대화를 신설하고, 인공지능 사건 대응을 위한 소통 채널도 구축하기로 했다. 중국 측 합의 내용은 중국·미국 정상회담 8개 합의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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