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기업과 합작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해외 사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익명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 재무부와 국무부,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관련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구상은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강화하고 미국 국채 수요를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현재 검토 단계로, 구체적인 참여 기업이나 대상 국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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