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확률이 69.7%로 집계됐다. 금리 동결 확률은 30.3%로 나타났다.
CME FedWatch는 24일 오전 7시 4분(한국시간) 기준금리 3.75~4.00%가 12월까지 유지될 확률을 6.5%로 반영했다.
연내 누적 25bp 인상 확률은 38.7%, 누적 50bp 인상 확률은 54.8%로 나타났다. 해당 수치는 연방준비제도의 실제 결정이 아니라 금리선물 시장에 반영된 전망이다.
CME FedWatch의 확률은 30일 연방기금 선물 가격을 바탕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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