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미국 경제와 고용, 에너지 성과를 강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22일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에서 "전 세계가 우리의 경제를 부러워한다"며 미국의 군사력이 세계 최강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의 에너지가 세계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미국에서 100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추가됐고 국내 빈곤율이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유엔은 제81차 총회 일반토론이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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