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지원을 받는 AI 데이터센터 기업 엔스케일(Nscale)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를 위한 S-1 등록신고서를 제출하고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한다.
엔스케일은 18일 회사 발표에서 공모 주식 수와 공모가 범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종목코드 NSCL로 상장 신청했다고 밝혔다.
엔스케일은 SEC 제출 문서에서 등록신고서가 아직 효력을 얻지 않았으며, 효력 발생 전에는 해당 증권을 판매할 수 없다고 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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