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에서 가상자산시장법(MiCA) 체계에 따른 장기적 규제 준수 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6월 16일 공식 블로그에서 유럽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계속하고 적용 가능한 법률을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그리스 규제당국이 MiCA 라이선스 신청 심사를 마쳤으며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이해하고, 해당 신청이 유럽증권시장청(ESMA) 차원에서도 검토됐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공식 블로그
바이낸스는 라이선스 절차의 지연이나 차질이 유럽 내 유동성·경쟁·이용자 선택권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추가 진행 상황과 이용자 대응 방안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오데일리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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