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25bp 인상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엔화 약세 속 엔화 기준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금리 인상 여부와 인상 폭은 공식 결정문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코인데스크는 일본은행이 금리를 31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올린 뒤 엔화가 하락하고 비트코인이 엔화 대비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일본은행 공식 일정에는 9월 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가 열리는 것으로 표시돼 있어, 관련 보도 내용을 공식 결정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일본은행의 금리 결정과 엔화·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은 공식 발표와 기준 시각을 추가로 확인한 뒤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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