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이더리움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고래 주소가 1만4700 ETH를 OKX에 입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는 해당 온체인 거래를 전했다. 다만 거래소 입금만으로 실제 매도가 이뤄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토큰포스트속보
4년 넘게 이더리움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고래 주소가 1만4700 ETH를 OKX에 입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는 해당 온체인 거래를 전했다. 다만 거래소 입금만으로 실제 매도가 이뤄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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