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옵션 약 2만9000장이 11일 만기를 맞는다. 최대 고통 가격은 7만8000달러로 집계됐다.
그릭스라이브(Greeks.live)는 이날 옵션의 풋·콜 비율이 0.6, 명목 가치가 약 22억4000만달러(약 3조원)라고 전했다.
최대 고통 가격은 옵션 매수자에게 돌아가는 손실이 가장 커지는 가격대를 뜻한다.
토큰포스트속보
비트코인(BTC) 옵션 약 2만9000장이 11일 만기를 맞는다. 최대 고통 가격은 7만8000달러로 집계됐다.
그릭스라이브(Greeks.live)는 이날 옵션의 풋·콜 비율이 0.6, 명목 가치가 약 22억4000만달러(약 3조원)라고 전했다.
최대 고통 가격은 옵션 매수자에게 돌아가는 손실이 가장 커지는 가격대를 뜻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