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원유 선적량이 전쟁 전 하루 180만 배럴에서 최근 한 달 50만 배럴 미만으로 줄었다고 미국 재무부가 밝혔다.
미국 고위 당국자는 미군 작전이 이란의 원유 생산·판매·운송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말했다. 미국은 호르무즈해협 해상 봉쇄와 대이란 제재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보고 있다.
토큰포스트속보
이란의 원유 선적량이 전쟁 전 하루 180만 배럴에서 최근 한 달 50만 배럴 미만으로 줄었다고 미국 재무부가 밝혔다.
미국 고위 당국자는 미군 작전이 이란의 원유 생산·판매·운송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말했다. 미국은 호르무즈해협 해상 봉쇄와 대이란 제재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보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