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배 레버리지로 2만 ETH를 매수한 고래가 546.69 BTC 규모의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 전체 포지션 규모는 9233만달러(약 1242억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해당 고래가 ETH 롱 포지션을 유지한 채 BTC 숏 포지션을 새로 열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거래소나 지갑 주소는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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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배 레버리지로 2만 ETH를 매수한 고래가 546.69 BTC 규모의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 전체 포지션 규모는 9233만달러(약 1242억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해당 고래가 ETH 롱 포지션을 유지한 채 BTC 숏 포지션을 새로 열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거래소나 지갑 주소는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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