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이닝이 DMND 마이닝풀과 함께 스트라텀 V2의 ‘작업 선언’ 기능을 활용해 비트코인 블록을 채굴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번 방식은 풀이 아닌 채굴자가 블록 템플릿을 직접 구성하고 GoBTC Pay 거래를 우선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고마이닝은 이번 사례가 채굴자 주도의 블록 구성과 스트라텀 V2 도입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고마이닝이 DMND 마이닝풀과 함께 스트라텀 V2의 ‘작업 선언’ 기능을 활용해 비트코인 블록을 채굴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번 방식은 풀이 아닌 채굴자가 블록 템플릿을 직접 구성하고 GoBTC Pay 거래를 우선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고마이닝은 이번 사례가 채굴자 주도의 블록 구성과 스트라텀 V2 도입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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