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POST

드래건플라이 파트너 "아베, 부실채권 흡수할 자본 충분"

우블록체인은 21일 X를 통해 드래건플라이의 하십 관리 파트너가 아베(Aave)는 발생 가능한 부실채권을 감내할 충분한 자본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하십은 디파이가 2020년 청산 실패, 테라 붕괴, 2022년 stETH 디페그 같은 큰 충격을 견뎌왔으며, 이 과정에서 디파이 메커니즘이 점차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아베는 이더리움 기반 대표 대출형 디파이 프로토콜 중 하나로, 이번 발언은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프로토콜의 재무 건전성과 위험 흡수 능력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해석된다.

오늘의 스탬프0명이 오늘 찍었어요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