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백서 공개 17년… 2,700조 원 시장 이끈 '금융 대체 실험'
비트코인 백서가 발표된 지 17년을 맞이하며, 실험적 기술이던 비트코인은 2조 달러 규모 글로벌 자산으로 성장했다. 분산형 시스템은 다른 블록체인 생태계의 기반이 됐다.
비트코인 백서가 발표된 지 17년을 맞이하며, 실험적 기술이던 비트코인은 2조 달러 규모 글로벌 자산으로 성장했다. 분산형 시스템은 다른 블록체인 생태계의 기반이 됐다.
일본이 금융당국 인가를 받은 첫 스테이블코인 JPYC를 출시했다. 사기 피해 발생 시 금전 보상을 제공하는 독특한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중국 채굴장비업체 카넌이 일본 전력망 안정화 프로젝트에 참여해 4.5MW 규모 수냉식 ASIC을 공급했다. 비트코인 채굴이 에너지 인프라의 수요 조절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이네트워크가 AI 스타트업 오픈마인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기술 확장에 나섰다. 리플과 이더리움은 구조적 호재에 힘입어 각각 12%·100달러 이상 반등했다.
카르다노의 미드나잇 네트워크가 양자컴퓨터 시대에도 견딜 수 있는 통합 증명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프로젝트 CTO가 밝혔다. 프라이버시 중심 스마트계약과 보안 강화를 목표로 향후 대응 체계를 구축 중이다.
메사리 리서치는 0G가 컴퓨팅·스토리지·데이터 가용성을 통합해 탈중앙화 인공지능의 핵심 인프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클라우드 기업의 참여와 온체인 정산 구조는 AI 고신뢰 추론 환경 제공의 기반이 되고 있다.
리플의 XRP 레저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XRP 툰드라'가 솔라나 연동과 신규 수익 모델을 통해 실용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계약용 레이어2 '글래시어체인'도 가동되며 XRPL 생태계 발전에 속도 내고 있다.
호주 연방 경찰이 디지털 포렌식으로 약 59억 원 규모 암호화폐를 복구하며 조직범죄 수익 몰수에 성공했다. 핵심은 암호화된 지갑 백업을 해독한 디지털 과학자의 분석력이다.
메사리 리서치는 아카시가 2분기 임대 수가 급감했음에도 AI 중심 고부가치 수요 확대 덕분에 수익이 안정됐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공급자 및 커뮤니티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도이체방크와 DWS가 설립한 올유니티가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EURAU를 체인링크 기술로 멀티체인에 연동했다. 유럽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며 규제 기반 신뢰도 확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