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1695억원... 스테이블코인·외국인 결제 사업 강화
통합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1695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하며 스테이블코인 및 외국인 대상 결제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합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1695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하며 스테이블코인 및 외국인 대상 결제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빗이 원화·BTC·USDT 등 12종 자산을 담보로 최대 24종 가상자산을 대여할 수 있는 '코인 렌딩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복합 담보 지원으로 자산 운용 유연성을 높이고, 원화 기준 가액 차감 방식으로 리스크를 줄였다.
아이겐클라우드가 레이어제로와 협력해 경제적 보안 기반의 차세대 크로스체인 보안 모델 '아이겐제로'를 공개했다. 이는 기술적 성능과 경제적 책임을 결합한 검증 메커니즘을 제공하며, 슬래싱 인프라를 활용해 탈중앙 검증 네트워크 신뢰성을 강화한다.
BingX가 상장 절차를 간소화한 'Listing FastTrack' 플랫폼을 출시해 프로젝트의 빠른 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멀티체인 호환성과 보안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성을 강화한다.
Citi와 Swift는 기존 금융 인프라와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법정통화와 디지털자산 간 지급결제(PvP)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확장성과 표준화된 디지털 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2025년 3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실적 호조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회복과 미국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 통과 등 제도 정비 영향으로 분석된다.
체인시스템즈가 토큰 데이터 인터페이스 구축을 간편화한 상장 지원 플랫폼 CMCEndpoint를 공식 출시했다.
비트겟은 2025년 10월 보호기금 평균 규모가 7억 4,143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슬럼프토버’라 불린 시장 침체 속에서도 기금이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며 UEX 플랫폼의 안정성이 부각됐다. 비트겟은 보호기금과 1:1 이상 준비금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용자 신뢰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비트코인이 9만3943달러까지 하락하며 주요 암호화폐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2억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 청산과 함께 약세장 진입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알레오가 기관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프라이버시 결여를 지적하며, 온체인 거래의 보안 취약성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거래 대부분이 공개 네트워크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업 전략이 외부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