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R vol.14 리포트 발간…2025년 디지털자산 시장, ‘전통 금융의 주도권 회수’ 본격화
전통 금융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주도권을 본격적으로 가져가며 토큰화·AI·블록체인 중심의 새로운 금융 질서가 2025년부터 본격화되고 있다는 내용의 리포트다.
전통 금융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주도권을 본격적으로 가져가며 토큰화·AI·블록체인 중심의 새로운 금융 질서가 2025년부터 본격화되고 있다는 내용의 리포트다.
하버드대학교가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 보유량을 3분기 동안 3배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 수용 확산을 상징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에이다(ADA)를 5년간 보유하던 사용자가 유동성 낮은 탈중앙화 거래소 풀을 사용해 60억 원대 손실을 입었다. 온체인 활동 추적 계정 ZachXBT가 해당 건을 공개했다.
이더리움의 약 200만 ETH 규모 스테이킹 해제 시점이 35일 앞으로 다가오며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극단적 공포 지수, 알트코인 전반의 유동성 경색과 맞물려 투자자들의 경계심도 커진 모습이다. 이날 커뮤니티에서는 GAIB, SynFutures, Talus 등 프로젝트 이슈가 함께 오르내리며 다양한 테마가 교차했다.
파라메타는 국가AI전략위원회에 블록체인 증명 서비스 '브루프(broof)'를 통해 공식 위촉장을 발급하며, 정부 위원회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증명서 도입 사례를 이끌었다.
통합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1695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하며 스테이블코인 및 외국인 대상 결제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빗이 원화·BTC·USDT 등 12종 자산을 담보로 최대 24종 가상자산을 대여할 수 있는 '코인 렌딩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복합 담보 지원으로 자산 운용 유연성을 높이고, 원화 기준 가액 차감 방식으로 리스크를 줄였다.
아이겐클라우드가 레이어제로와 협력해 경제적 보안 기반의 차세대 크로스체인 보안 모델 '아이겐제로'를 공개했다. 이는 기술적 성능과 경제적 책임을 결합한 검증 메커니즘을 제공하며, 슬래싱 인프라를 활용해 탈중앙 검증 네트워크 신뢰성을 강화한다.
BingX가 상장 절차를 간소화한 'Listing FastTrack' 플랫폼을 출시해 프로젝트의 빠른 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멀티체인 호환성과 보안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성을 강화한다.
Citi와 Swift는 기존 금융 인프라와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법정통화와 디지털자산 간 지급결제(PvP)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확장성과 표준화된 디지털 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