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XC, 투명성 강화 위한 ‘Proof of Reserve’ 플랫폼 런칭… “사용자가 직접 본인의 자산 검증 가능”
MEXC가 리저브 증명(PoR)과 보안 보고서를 통합한 투명성 허브 ‘Trust You Can Verify’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머클 트리 기반 검증을 통해 본인 자산의 보관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MEXC는 이를 통해 거래소 투명성과 보안에 대한 신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MEXC가 리저브 증명(PoR)과 보안 보고서를 통합한 투명성 허브 ‘Trust You Can Verify’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머클 트리 기반 검증을 통해 본인 자산의 보관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MEXC는 이를 통해 거래소 투명성과 보안에 대한 신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가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디지털자산 시장 정책 보고서 번역본을 공개하며, 글로벌 디지털 자산 제도 논의의 기준점이 될 수 있는 자료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디지털자산의 구조적 전환과 미래 인프라 역할을 조망하는 연례 보고서 ‘프로토콜 경제: 해시드 2026’ 국문판을 발표했다.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나눔문화 확산과 외부 소통의 기반을 마련했다. 홈페이지는 활동 소개,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 신청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글로벌 eSIM 기반 탈중앙 무선 네트워크 프로젝트 롬(Roam)이 사용자 활동과 네트워크 기여도를 반영해 보상하는 구조적 시스템 'User Level System'을 도입했다. 이번 시스템은 경험치(XP) 기반의 레벨 구조로, 시즌제로 운영되며 사용자 참여를 장기적으로 유도하고 체계적으로 보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빗이 루트스탁(RIF) 신규 거래 지원을 기념해 내년 1월 6일까지 다양한 조건의 에어드랍 이벤트를 실시한다.
글로벌 Web3 보안 기업 CertiK이 2025 Skynet Hack3D 보안 보고서를 발표, 연간 총 630건의 보안 사건과 33.5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AI 피싱 및 공급망 공격이 주요 위협으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기반 레이어2 솔루션 루트스탁(RIF)을 개발한 루트스탁랩스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 상장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상장을 통해 루트스탁은 한국 시장 공략과 함께 비트코인 생태계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앰플리파이가 스테이블코인(STBQ)과 자산 토큰화(TKNQ)를 테마로 한 ETF 2종을 뉴욕증시에 상장하며 디지털 금융 확장에 나섰다. Visa, JP모건 등 관련 기업에 분산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마타도르 테크놀로지스가 캐나다 규제당국으로부터 약 853억 원 규모의 증자 계획을 승인받고, 2026년까지 비트코인 1,000개 확보를 위한 매입에 나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