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Ep.302ㅡ기관 자본이 움직인다…JP모건, 가상자산 '제도권 인프라' 만든다
JP모건이 기관 대상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검토하며, 디지털 자산의 제도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제도권 인프라 확보가 시장 구조 전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JP모건이 기관 대상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검토하며, 디지털 자산의 제도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제도권 인프라 확보가 시장 구조 전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파일코인이 웜 스토리지와 온체인 정산을 갖춘 모듈형 클라우드 플랫폼 'FOC'를 출시했다. AI, 에이전트, dApp 생태계에서 100개 이상의 초기 채택을 이끌며 새로운 데이터 인프라로 도약 중이다.
메사리 리서치 팟캐스트는 비트코인 핵심 자산을 활성화할 L2 프로젝트들을 집중 조명했다. 고트 네트워크와 시트레아가 BTC 기반 탈중앙화 경제 실험의 선두주자로 부상 중이다.
온도파이낸스가 2026년 초 솔라나에서 미국 주식과 ETF 기반 토큰 출시를 예고했다. 실시간 거래와 법적 규제 준수 구조를 갖춘 커스터디 기반 온체인 자산 모델이다.
불장 시기 VC로부터 고평가 받았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상장 후 시가총액이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은 스토리보다 실적과 유동성 중심의 검증으로 이동 중이다.
Trend Research가 기관 중 상위권에 해당하는 58만 개의 이더리움을 확보하고 10억 달러 추가 매수를 예고했다. 스테이킹을 통한 네트워크 영향력 확보 전략이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
HashKey Capital이 약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특화 펀드를 1차 마감했다. 유동성 약세에도 불구, 기관 자금이 블록체인 실사용에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한 8만 6941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도 약세 흐름을 보였다. 레버리지 청산과 현물 ETF 순유출, 거래량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멕시벤처스 리서치에 따르면 JP모건이 기관 고객을 위한 가상자산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를 검토 중이다. 이는 전통 금융권에서 가상자산을 규제 기반 자산으로 통합하려는 전략적 변화로 풀이된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이 토큰화 미국 주식의 누적 현물 거래량 5억 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12월 들어 거래가 급증하며 특정 발행 상품에 유동성이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토큰화 주식이 실험 단계를 넘어 독립적인 글로벌 거래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