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 공급 정체…수익률 매력 감소·강화된 규제가 발목
2025년 폭발적 성장 뒤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정체되며 수익률 부재와 미국·유럽 규제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시장은 결제·청산 중심 ‘인프라 자산’으로 전환 중이다.
2025년 폭발적 성장 뒤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정체되며 수익률 부재와 미국·유럽 규제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시장은 결제·청산 중심 ‘인프라 자산’으로 전환 중이다.
비트고가 뉴욕증시 상장 첫날 13% 상승하며 성공적 데뷔를 알렸다. 온도파이낸스는 이를 주식 토큰화해 온체인 실시간 거래를 개시했다.
AI·봇·시빌(Sybil) 계정이 아닌 ‘진짜 사람(Human)’만 참여 가능한 Web3 서비스를 직접 기획·개발하는 해커톤이 서울에서 열린다. World 생태계가 주최하는 ‘World Build Korea Hackathon 2026’은 World ID 기반 인간 인증 기술을 활용한 실전형 개발 행사다.
미국 테네시주 킹스포트시가 암호화폐 채굴장을 도시계획상 허용하기 위한 조례 개정을 1차 통과시켰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해당 조례는 소음 및 주거지와의 거리 제한을 조건으로 포함시켰다.
플루이드는 단일 거래소가 아닌 유동성 레이어로 진화하며 디파이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스마트 담보와 플루이드 리저브를 포함한 통합 설계가 가장 큰 강점으로 작용 중이다.
카타나는 브리지 자산을 렌딩·수수료 재투자·국채 수익으로 활용해 디파이에서 자산의 실제 활용률을 95%까지 끌어올렸다. 단순 보관이 아닌, 자산의 '생산성'에 방점을 두는 접근이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플루이드는 스마트 담보와 통합 유동성 구조를 기반으로 디파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 중이다. 총 1,564억 달러 거래량과 50억 달러 예치금으로 대출·DEX 양 분야 모두에서 고성장을 보였다.
코인베이스가 양자컴퓨팅이 블록체인 보안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독립 자문위원회를 설립했다. 위원회는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양자 리스크에 대비한 장기 전략 마련에 나선다.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CEO가 다보스 포럼에서 USDC를 경쟁 아닌 중립적 금융 인프라로 규정하며 스테이블코인의 광범위한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서클은 파트너십 중심 전략으로 시장 기반 강화에 나섰다.
SWIFT가 ISO 20022와 호환되는 XRP, XLM, HBAR 등과의 연동 시나리오를 본격 추진하며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