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억 달러 결제 처리… 싱가포르 SGB, 스테이블코인 거래 지원 개시
싱가포르 걸프은행이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월평균 20억 달러 규모 결제망에 USDC·USDT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했다.
싱가포르 걸프은행이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월평균 20억 달러 규모 결제망에 USDC·USDT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했다.
1월 폭락장 속에서도 하이퍼리퀴드의 HYPE 토큰은 25% 상승하며 유일한 반등세를 보였다. 금 기반 토큰과 비트코인도 반등 기대감 속 2월 시장 재조명이 시작됐다.
홍콩이 3월 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첫 면허를 발급할 예정이며, 36건 신청 중 소수만 승인될 전망이다. HSBC, 알리바바 등 대형 금융·기술기업도 참여하며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전략에 힘을 보탰다.
비트마인이 428만 개 이더리움을 보유하며 기업 중 최대 ETH 트레저리로 부상했다. 스테이킹 규모도 289만 개를 넘기며 연 5,400억 원 수익이 기대된다.
USDD 2.0은 초과담보 기반의 발행 구조와 고수익률 저축 상품 sUSDD를 통해 트론을 넘어 멀티체인으로 확장했다. 스테이블코인의 새로운 수익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파이네트워크가 약 250만 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KYC 및 보안 절차 개선에 나서며 메인넷 이관 작업을 본격화했다. PI 토큰은 최저가 수준을 기록하며 반등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다.
애덤 백이 최근 제프리 에프스타인의 투자 연루 의혹에 대해 블록스트림과 재정적 관계는 없었다고 명확히 부인했다. 2014년 투자 정황과 이메일 일부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었다.
스트레티지가 누적 542억 달러를 투자해 비트코인 71만 개를 확보했다. 최근 1,100억 원어치를 추가 매입하며 평가액 80조 원, 미실현이익 1조 9천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스트레티지가 약 7,530만 달러(약 1,145억 원) 규모로 비트코인 855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주식 매각을 통한 자금 조달과 함께 장기 투자 전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가 약 145조 원 규모 자산을 수탁하며 상장에 성공했다. CEO 마이크 벨시는 투명성과 기능 분리를 핵심 축으로 삼고 규제 친화적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