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럼프家 WLFI 공개 비판…‘거버넌스 불투명’ 논란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이 트럼프 대통령 아들들이 공동 창업한 WLFI를 향해 토큰 락업 표결이 불투명했다고 공개 비판했다.<br /> WLFI는 이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거론했고, 담보 대출 구조와 토큰 급락 논란까지 겹치며 불신이 커지고 있다.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이 트럼프 대통령 아들들이 공동 창업한 WLFI를 향해 토큰 락업 표결이 불투명했다고 공개 비판했다.<br /> WLFI는 이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거론했고, 담보 대출 구조와 토큰 급락 논란까지 겹치며 불신이 커지고 있다.
크립토퀀트 분석가 크레이지블락은 주요 거래소의 활성 주소가 줄어드는 가운데 바이낸스에서는 오히려 자금 순환이 강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시세는 약세를 보이지만, 거래소별 이용자 활동 격차가 시장 구조 변화와 상승 국면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더리움 기반 브릿지에서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으로 10억 개 DOT 토큰이 불법 발행됐다. 공격자는 이를 즉시 매도했지만 유동성 부족으로 수익은 제한됐으며, 크로스체인 보안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지난 24시간 2억446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단기 과열이 빠르게 정리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약세였지만 일부 알트코인은 버티면서 자금 순환 조짐도 함께 나타났다.
저스틴 선이 트럼프 연계 디파이 프로젝트 WLFI의 스마트계약에 투자자 자산을 동결·압류할 수 있는 숨은 기능이 있었다고 주장했다.<br /> WLFI는 공식 대응을 내놓지 않았고, 이번 논란은 프로젝트의 탈중앙화 신뢰도와 투명성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정부의 공공분야 가상자산 관리체계 개선에 맞춰 전용 위탁보관 서비스 ‘KDAC-G’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br /> 다층 지갑 구조와 100% 콜드월렛, 멀티시그·MPC 기반 내부통제를 강화해 공공 커스터디 시장의 신뢰 경쟁이 본격화하는 흐름이다.
2028년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채굴업계가 비용 상승과 규제 정비 속에 보유 BTC 매각, 부채 축소, 장기 전력 확보로 재무 전략을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br /> 마라홀딩스, 라이엇플랫폼즈, 비트디어, 칸고 등 주요 업체들은 채굴업이 단순 보상 사업에서 전력·데이터센터 기반 인프라 산업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금융기관들이 XRP 기반 해외송금 파일럿에서 SWIFT 대비 최대 60% 낮은 비용과 4초 내 결제 완료 결과를 공개했다. 일본 규제 개편 논의와 맞물리며 XRP의 실사용 인프라 확장 가능성에 다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유럽 은행과 기업들이 MiCA 시행을 계기로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에서 실행 단계로 옮기고 있다고 전했다.<br /> 토러스의 라민 브라히미는 기업 재무 수요가 확산을 이끌고 있으며 유럽 내 USDC 거래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파이네트워크 커뮤니티에서 개발자 다니엘 F가 PIRC의 ‘23.8% 손실 제한’ 설계가 사실이라면 PI가 스테이블코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br /> DEX의 가격 하한선 논리와 CEX의 큰 변동성이 충돌하면서, 프로젝트의 설명 책임과 구조적 신뢰 문제가 다시 부각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