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L1 수익 구조 갈렸다, 아크인베스트 비교
아크인베스트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가 이더리움·솔라나·하이퍼리퀴드를 외식 체인 모델에 빗대 비교했다. 같은 레이어1으로 묶이지만 수익 포착과 운영 통제 방식은 다르다는 분석이다.
아크인베스트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가 이더리움·솔라나·하이퍼리퀴드를 외식 체인 모델에 빗대 비교했다. 같은 레이어1으로 묶이지만 수익 포착과 운영 통제 방식은 다르다는 분석이다.
솔라나와 아비트럼 핵심 인물이 로빈후드 체인의 수수료 구조와 단일 시퀀서 방식을 두고 다시 맞섰다. 쟁점은 거래 수수료 비교를 넘어 MEV 방지와 수익 배분 구조로 옮겨갔다.
하이퍼리퀴드가 무허가 온체인 프로토콜과 허가형 접속 주체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미국 규제 대응 모델을 찾고 있다. 팬텀과 하이퍼리퀴드 정책센터는 지난 7월 CFTC에 온체인 소프트웨어 공개만으로 등록 의무가 생겨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냈다.
비탈릭 부테린이 스나크·완전동형암호·구별불가능 난독화의 장기 비용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세 기술 모두 10배 미만 오버헤드에 도달할 확률을 60%로 봤다.
펜슬파이낸스가 EDU 체인에서 100만달러 규모 학생대출 번들의 조달·집행·상환 사이클을 마쳤다. 약 1050명이 직접 자금을 받았지만 대출 비용과 연체율, 투자자 실현수익은 공개되지 않았다.
XRP 레저의 fixCleanup3_3_0 수정안이 검증인 35곳 중 29곳의 지지를 받아 2주 활성화 구간에 들어갔다. 9월 11일은 확정일이 아니라 80% 초과 지지가 유지될 때 가능한 가장 이른 활성화 시점이다.
폰스와 포모의 최근 24시간 수익은 각각 185만 달러와 177만 달러로, 하이퍼리퀴드의 86만6500달러를 웃돌았다.
거버넌스 제안 위장, 금고 취약점 보도, 하드웨어월렛 피싱, X 계정 공격 의심 사례가 12시간 안에 잇따라 포착됐다. 공격 방식은 달랐지만 이용자가 신뢰하는 화면과 계정이 공격 통로로 악용될 수 있다는 공통점이 드러났다.
리플 기반 XRP 레저의 2분기 오더북 일평균 거래량이 357만 XRP로 전년 동기보다 79% 늘었다. 활동 계정과 신규 계정은 줄어 거래가 더 적은 계정에 집중된 흐름도 함께 나타났다.
이더파이 캐시의 7월 월간 카드 소비액이 1억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카드·스왑·스테이킹 수익 일부를 ETHFI 매입에 쓰는 재매입안은 9월 3일 표결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