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스테이블코인 공세에 금융 질서 재편…한국 대응 늦어지면 소비국 전락 우려
글로벌금융학회 심포지엄에서 이종섭 교수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통화 패권 경쟁의 축으로 떠올랐다고 진단했다.<br /> 한국은 CBDC·예금토큰·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생태계 전략을 서둘러야 하며, 대응이 늦어지면 금융 소비국으로 밀릴 수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금융학회 심포지엄에서 이종섭 교수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통화 패권 경쟁의 축으로 떠올랐다고 진단했다.<br /> 한국은 CBDC·예금토큰·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생태계 전략을 서둘러야 하며, 대응이 늦어지면 금융 소비국으로 밀릴 수 있다고 전했다.
KelpDAO가 운영 재개를 발표한 뒤 rsETH가 거래소에서 빠져나가며 투자 심리 회복 조짐이 나타났다고 전했다.<br /> 반면 THORChain에서는 1100만달러 규모 해킹이 발생해 디파이 시장이 신뢰 회복과 보안 불안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고 짚었다.
PrimeXBT가 BTC·ETH·USDT·USDC·USD 기반으로 350개 이상 상품을 한 계정에서 거래할 수 있는 PXTrader 2.0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크립토를 현금화하지 않고 외환·원자재·지수·주식·크립토 선물에 바로 접근하는 거래 환경 확대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전문가 차루산은 XRP의 ODL 기술이 SWIFT보다 빠르고 저렴한 국제 송금을 가능하게 한다며 대체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전했다.<br /> SWIFT도 이더리움 레이어2 리네아 기반 분산원장 기술을 개발 중이어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주도권 경쟁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수이(SUI)가 고래 지갑의 매집과 생태계 확장, 가스리스 전송 도입 기대를 바탕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1달러 안팎 구간이 핵심 지지선으로 작용할지 주목하며, 네트워크 펀더멘털은 강화되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78% 감소
암호화 부문 정부·공공기관 DB 보안 수요로 362.9% 폭증 가상자산 트레저리 사업으로 자산총계 384억원 기록
- '자연스러운 나눔' 담은 ‘ICE FLEA MARKET with 빗썸나눔’ 운영 - 친환경 운영·수익금 일부 기부 통해 나눔 가치 확산
온체인 조사자 지크엑스비티가 LAB의 유통 구조가 불투명하다며 내부자가 토큰 공급의 95% 이상을 통제할 가능성을 제기했다.<br /> 사모 대출·OTC 할인·거래소 이동 물량 의혹까지 겹치며 LAB의 시세보다 토큰 분배와 거래 투명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