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해시 설계 재조정, 포세이돈 폐기 아니다
이더리움은 장기 암호화 설계에서 포세이돈만 고집하기보다 SHA·BLAKE 같은 표준 해시까지 검토하는 흐름에 들어갔다. 공식 문서상 확인되는 변화는 즉시 폐기가 아니라 포스트양자 보안과 증명 시스템 성능 변화에 맞춘 우선순위 재조정이다.
이더리움은 장기 암호화 설계에서 포세이돈만 고집하기보다 SHA·BLAKE 같은 표준 해시까지 검토하는 흐름에 들어갔다. 공식 문서상 확인되는 변화는 즉시 폐기가 아니라 포스트양자 보안과 증명 시스템 성능 변화에 맞춘 우선순위 재조정이다.
엑스에이오 다오가 향후 2~3개월 동안 위임투표, 정족수 조정, 커뮤니티 소액 보조금을 포함한 XRP레저 거버넌스 개편을 추진한다.
카르다노 파트너체인 미드나이트가 AI 에이전트 기반 시뮬레이션인 미드나이트 시티 V2를 가동하며 프라이버시 기능 시험 범위를 넓혔다.
스텔라개발재단이 머니그램, 피겨마켓, Range를 스텔라루멘 네트워크의 티어1 검증자로 추가했다. 세 기관은 결제·토큰화·보안 인프라와 맞물려 네트워크 쿼럼 운영에 참여한다.
소시에테제네랄과 마렉스, DTCC가 캔톤 네트워크 기반 토큰화 담보·레포 거래를 생산 단계로 넓히고 있다. 확인된 사례는 마렉스가 참여한 온체인 레포 거래와 DTCC의 DTC 토큰화 자산 생산 거래다.
애프터매스파이가 수이 기반 무기한 선물 서비스 퍼페추얼스 V2를 18일 메인넷에 배치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약 114만 유에스디코인 유출 사고 이후 12주 보안 검토를 거쳐 재배치를 앞둔 단계다.
이더리움의 포스트퀀텀 보안 전환은 완료된 기술 교체가 아니라 수년에 걸친 마이그레이션으로 진행되고 있다. 포세이돈은 공식 자료상 폐기 대상이 아니라 암호분석과 보상 프로그램의 검증 대상이다.
비트코인 데이터 제한 소프트포크 BIP-110이 강제 신호 구간 진입 직후 두 블록짜리 분기로 끝났다. 채굴자 지지 부족으로 소수 체인은 961,633블록에서 멈췄다.
스텔라가 차기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프로토콜28을 준비하고 있다. 공식 문서상 테스트넷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보도 기준 메인넷 투표 시각은 9월 17일 오전 2시 한국시간이다.
이더리움 EIP-8363 논쟁이 검증자 보상 소각안의 찬반을 넘어 공개 토론 운영 방식과 거버넌스 신뢰 문제로 확대됐다. 공식 포스트퀀텀 로드맵은 핵심 인프라 완료 목표를 약 2029년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