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5340개 위험주소, 손실 5억7480만달러 추산
USENIX Security ’26 채택 논문이 이더리움과 BNB체인에서 주소 오용 사례 6만5340건을 확인했다. 손실 규모는 2025년 5월 가격 기준 5억7480만 달러(약 8145억원) 이상으로 환산됐다.
USENIX Security ’26 채택 논문이 이더리움과 BNB체인에서 주소 오용 사례 6만5340건을 확인했다. 손실 규모는 2025년 5월 가격 기준 5억7480만 달러(약 8145억원) 이상으로 환산됐다.
한 암호화폐 이용자가 거래내역 속 가짜 주소를 복사해 테더 10만 달러 초과를 잃었다. 공격자는 66~69일 전부터 유사 주소를 남긴 뒤 자금 유입 72초 만에 이더리움으로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상장 비트코인 보유 기업 B HODL이 ZEUS와 라이트닝 네트워크 유동성 배치에 나섰다. 양측은 첫 단계로 1BTC 채널을 열고 3개월 뒤 성과를 평가하기로 했다.
한국은 가격을 보고, 세계는 미래 금융의 레일을 깐다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이 칸톤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 국채 레포 거래의 온체인 결제 개념검증에 나선다. 국채 권리 이전과 디지털머니 결제를 한 흐름에서 맞추는 구조를 검토한다.
과기정통부와 KISA가 ABLE 정례세미나를 열고 블록체인 협의체를 AI·디지털자산 신시장 대응형 기업 성장지원 플랫폼으로 확대·개편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정보분석원(FIU)와 금감원이 개정 특금법 시행에 맞춰 대주주 심사, 재무·사회적 신용, 조직·인력·전산설비 요건 등을 반영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매뉴얼을 전면 개정한다.
미 10년물 국채 낙찰금리가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인 4.683%로 올라 장기금리 부담을 키웠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지만 파생 거래와 숏 청산이 늘며 변동성 경계가 이어졌다.
크립토닷컴이 솔리더스 랩스의 할로 플랫폼을 도입해 예측 시장과 토큰증권 거래 감시를 강화한다. 양사는 시장 건전성 보호와 규제 대상 상품군 확대 대응을 위해 협력을 넓힌다.
코인베이스·블록·비트고 등 디지털자산 기업 수십 곳이 주요 AI 연구소에 보안 연구용 고성능 모델 접근 확대를 요구했다. 공격자는 이미 상용 AI를 악용하는데 방어자는 접근 제한에 묶여 있다는 문제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