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의 누적 거래 건수가 7억5000만건을 넘어섰다. 개발자와 이용자 유입이 이어지고 있지만 생태계는 아직 초기 단계다.
로빈후드 크립토는 누적 거래 건수가 7억50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고 오데일리는 18일 오전 0시25분(한국시간) 전했다. 로빈후드 크립토는 체인에서 프로젝트를 출시하는 개발자가 늘고 있으며 이용자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빈후드($HOOD)가 구축한 체인의 초기 거래 구조와 체인 내 자산 유입은 앞서 본지가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수치는 로빈후드 체인에서 처리된 누적 거래 건수다. 거래 건수 증가가 실제 애플리케이션 이용 확대와 이용자 정착으로 이어질지는 추가 집계가 필요하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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