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토큰포스트] 골드만삭스 "암호화폐 거래 데스크 개설 중단" 발표에 시장 휘청
골드만삭스가 업계의 큰 기대를 모았던 암호화폐 거래 데스크 개설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토큰포스트] 트위터 CEO, 美 청문회 참석 "블록체인 기술, 스캠 문제 해결책"
트위터가 스캠 문제를 다루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가 추진 중이었던 월가 최초의 비트코인 트레이딩 데스크(bitcoin trading desk) 설치 계획이 전면 보류된다는 5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에 전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이 12% 가량 폭락했다.
이더리움의 토큰인 이더(ETH)의 가격은 급락했지만, 플랫폼의 성능 개선을 위한 작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매경프리미엄] '블록체인이 낳은 新직업' 나도 뛰어들고 싶다면?
'핀테크(Fintech).'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이 생소한 단어가 전 세계인의 금융생활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파이낸스투데이] 비트코인 전문가 허맨 핀존슨,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1만 달러 도달할 가능성이 99% 정도로 아주 높다고 분석
뉴욕의 저명한 금융 뉴스 및 서비스 사이트인 더스트리트(TheStreet)가 업계 유명한 인물인 암호자산 분석 회사인 스밴디스의 창립자이자 CEO 허맨 핀존슨과 EZ거래소의 CEO 러셀 코러스 등과 암호화폐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머니투데이방송] 동대문 패션타운에 블록체인 기술 접목한다
국내 최대 의류패션 유통단지인 동대문 관광특구에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머니투데이] "암호화폐 사기꾼, 정부 규제 만들면 사라진다"
“암호화폐(가상통화) 세계에 사기꾼들이 많은 이유는 정부가 규제하지 않아서다. 적절한 규제 환경을 만들면 사기꾼들이 사라질 것이다.”
[뉴스토마토] 김관영 "암호화폐, '선 허용, 후 규제'로 가야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6일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과감한 규제 완화와 투자를 주문했다.
[연합뉴스] 과기부, 혁신인재 양성·데이터경제 활성화 TF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혁신성장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혁신인재 양성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리더스경제] Renvale그룹, ‘암호화폐 거품 붕괴’ 원인 분석 결과 제시
2013년부터 여러차례 급락과 회복을 반복하던 암호화폐의 가격이 올해 1월 급격하게 하락한 후에는 좀처럼 반등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헤럴드경제] 17개국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 ‘MCT’ 한국 출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 속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 ‘MCT’가 한국 출범을 알려 화제다.
2. 해외 기사
[CCN] 그리스 법원, 비트코인 활용 자금세탁 용의자 러시아 송환에 동의
비트코인으로 약 40억 달러의 자금세탁 혐의를 받고 있는 BTC-E 관리자 알렉산더 비닉은 지난 7월, 그리스 경찰에게 체포됐으며, 그리스 법원은 그를 러시아로 송환하는 데 동의했다.
[COINTELEGRAPH] 디지털 재정관리사 에이펙스, 암호화폐 투자 자회사 설립 계획 밝혀
금융 결제 및 처리 관리업체인 에이펙스(Apex)가 암호화폐 투자 자회사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Ethereum World News] 아시아 최초 암호화폐 비자 직불카드, 싱가포르 출시 예정
홍콩의 블록체인 스타트업 Crypto.com이 10만 개 한정으로 아시아 최초 암호화폐 비자 직불카드를 오는 2달 내 싱가포르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CRYPTOGLOBE] 나스닥, 내년 암호화폐 상장하나
세계 2위 증권거래소 나스닥이 내년 암호화폐 상장과 거래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NULLTX] 英 재정청, 비트코인 투자사 2곳에 경고
영국 재정청(FCA)이 같은 그룹이 보유 및 운영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로컬비트코인(Local Bitcoin)과 BK코인(BK Coin)의 미승인 운영에 경고했다.
[NULLTX] 아마존 도지코인 도입 청원에 1만 명 참여
암호화폐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아마존에 도지코인을 도입해달라는 청원 캠페인이 진행됐다. 아마존 이용자 1만1,000여 명이 서명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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