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코드 공개판, 공식판과 기능·혜택 달라 논란
지푸AI가 Z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지만 GitHub 공개판과 공식 홈페이지 배포본의 기능·혜택 범위가 다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데이터 보안 논란에 대응한 공개인 만큼 실제 이용 제품까지 검증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지푸AI가 Z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지만 GitHub 공개판과 공식 홈페이지 배포본의 기능·혜택 범위가 다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데이터 보안 논란에 대응한 공개인 만큼 실제 이용 제품까지 검증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올리면서 AI 인프라 기업의 차입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올해 부채 발행액은 7월 말까지 1320억달러에 이르렀다.
무스타파 술레이먼 마이크로소프트 AI CEO가 중국과의 경쟁을 이유로 AI 안전 기준 마련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문샷AI의 대형 오픈웨이트 모델 키미 K3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들의 API 서비스에 잇따라 올라왔다. Modal은 전용 추론 가속기를 적용해 특정 환경에서 초당 460토큰 처리 성능을 제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NVDA) CEO가 AI 개발 속도 조절론에 반대하며 기존 법률을 먼저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중국에 국가안보 수준의 인공지능(AI) 사고를 서로 통보하는 체계를 제안했다. 통보 기준과 담당 기관, 법적 구속력은 정해지지 않았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에서 국제안보와 AI 위험을 주제로 브리핑할 예정이다.
워너뮤직그룹과 수노가 저작권 소송을 정리하고 라이선스 음원을 활용한 AI 음악 모델 공동 개발에 나섰다. 아티스트 보상 비율과 세션 음악인에 대한 추가 사용 보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월드 모델이 로봇·자율주행·영상 제작 등에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AMI Labs는 구체적인 제품 계획과 출시 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World Labs는 3차원 환경 생성 제품 마블을 선보였다.
앤트로픽이 AI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고 안전성 검증을 강화하자 기업가치와 투자 판단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앤트로픽은 5월 투자 후 기업가치 9650억달러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