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민 칼럼] 다시 오른 미국 금리…AI 과열의 청구서가 온다
AI 열풍이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높은 금리에도 실적을 낼 수 있는 기업과 풍부한 유동성에 기대 몸값만 높인 기업이 갈리는 시점이 왔다. 암호화폐도 마찬가지다. 이제 시장은 그럴듯한 이야기보다 실제 이용자와 매출을 따질 것이다.
인공지능·인사이트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AI 열풍이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높은 금리에도 실적을 낼 수 있는 기업과 풍부한 유동성에 기대 몸값만 높인 기업이 갈리는 시점이 왔다. 암호화폐도 마찬가지다. 이제 시장은 그럴듯한 이야기보다 실제 이용자와 매출을 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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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비트플래닛 리서치랩은 국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4건을 비교해 전력과 수요 확보만으로 손익분기 달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br /> 임대료와 임차율, 차입 조건, 실제 입주 및 임대료 수취 시점이 수익성을 좌우하며 사업별 계약 구조와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도현 기자영국 AI 스타트업 에뮬레이트가 설립 한 달 만에 기업가치 40억달러에 가까운 평가를 받으며 최대 7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김미래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프런티어 모델 테스트에서 새로운 AI 컴퓨트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7회계연도 2분기 890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17% 증가했다.
서도윤 기자오픈AI가 챗GPT 광고를 클릭한 이용자가 브랜드 전용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는 기능을 미국 일부 광고주 대상으로 시험한다. 광고 제작·분석 도구와 허브스팟·쇼피파이 연동도 확대했다.
이도현 기자Mozilla는 중국 오픈 웨이트 AI 모델과 미국 폐쇄형 모델의 성능 격차가 약 4.4개월이며 가격은 30~60%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오픈 모델은 사용량에서 앞섰지만 매출 비중은 약 4%에 그쳤다.
정민석 기자최대 100만달러 규모의 탈중앙화 수학상이 설립됐다. 첫 수상 대상에는 3차원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해법과 형식화 증명을 공개한 오픈AI 연구팀이 올랐다.
정민석 기자앤트로픽이 대화로 만든 문서와 프레젠테이션을 웹에서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 클로드 Docs와 Slides는 유료 요금제 이용자에게 베타로 제공된다.
김하린 기자한 이용자가 오픈AI 코덱스에서 선택 모델과 실제 처리 모델이 달랐다고 제보했다. 모델 전환 사실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았다는 주장도 나왔다.
강이안 기자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인공지능 개발을 업계 전체가 함께 늦출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메타는 안전과 보안 강화를 위해 AI 에이전트 Muse 출시를 수개월 늦춘 사례를 제시했다.
최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