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Gbps 목표 광 모듈 공개…글로벌파운드리스·마벨 협력 확대
글로벌파운드리스와 마벨 테크놀로지가 AI 데이터센터용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400Gbps 성능을 목표로 한 광 모듈 플랫폼을 공개했다.
서도윤 기자글로벌파운드리스와 마벨 테크놀로지가 AI 데이터센터용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400Gbps 성능을 목표로 한 광 모듈 플랫폼을 공개했다.
서도윤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안전은 정부 규제보다 기업의 엔지니어링 과정에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앤트로픽의 기업 간 협력·안전 기준 마련과 유럽연합 AI법의 법적 의무가 맞서는 구도다.
서지우 기자아마존과 제너락이 24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공급계약을 맺었다. 크럭스AI는 구글 TPU 구매를 위해 220억달러 규모의 대출을 추진하고 있다.
김민준 기자사이버보안·컴플라이언스 스타트업 컴프 AI가 34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보안정책 작성과 감사 증거 수집 등 AI 자동화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도현 기자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7일 스코틀랜드에서 엔비디아·오픈AI·앤트로픽 등 주요 AI 기업 관계자들과 기술 안전과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김미래 기자메타 감독위원회가 고위험 인공지능 콘텐츠에 라벨을 붙이고 추천 노출을 줄이거나 삭제하는 단계적 대응을 메타에 권고했다.
최윤서 기자앤트로픽과 오픈AI가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외부 안전평가를 도입하는 방안에 공감했다. 메타와 엔비디아는 기업별 판단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준한 기자연구형 비영리기관 METR이 최첨단 AI 기업의 자금과 직원 기부를 받지 않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기업이 제공하는 무료 모델 접근권과 토큰은 평가와 연구에 활용한다.
김미래 기자화웨이가 백만 단위 프로세서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확장하는 AI 컴퓨팅 아키텍처 ‘피어리엄’을 공개했다. 제품 적용 일정과 구체적인 성능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도현 기자지스푸의 GLM-5.3 기반 인프라 에이전트가 GLM-5.3-Flash 추론 시스템 최적화에 참여했다. 전체 운영 트래픽 전환까지 2주가 걸리지 않았고 엔드투엔드 처리량은 초기 대비 3.2배로 높아졌다.
김하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