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호주 8곳과 최대 2GW AI 인프라 구축 추진
엔비디아가 호주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기업 8곳과 2027년까지 최대 2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단계적 확장 목표로, 전력과 냉각 설비 확보가 실행의 주요 변수다.
엔비디아가 호주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기업 8곳과 2027년까지 최대 2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단계적 확장 목표로, 전력과 냉각 설비 확보가 실행의 주요 변수다.
골드만삭스가 2026~2031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를 누적 7조6000억달러로 추정했다. 현재 AI 투자의 미국 GDP 성장률 기여도는 약 0.1%포인트로 평가했다.
중국 인공지능 기업 월지암면이 약 30억달러 규모의 홍콩 IPO를 추진하고 상하이 과창판 추가 상장도 검토하고 있다. 홍콩 상장은 이르면 2027년 1분기가 목표로 거론됐다.
엔비디아는 이스라엘에서 6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12억8700만달러의 세금을 납부했다. 다만 이스라엘 성장률 전망 상향분을 엔비디아의 기여로 돌릴 공식 산정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구글이 2027~2028년 핀란드 데이터센터와 디지털 인프라, 청정에너지 사업에 최소 130억유로(약 21조원)를 투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틱톡도 핀란드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로봇 기업 우주수가 책상 작업과 전신 이동을 하나의 모델로 처리하는 ‘UnifoLM-WLA-1.0’을 공개했다. 여러 작업과 말단 실행 장치에 대응하도록 설계됐지만 구체적인 성능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찰스 호스킨슨 창립자는 카르다노가 AI 에이전트와 프라이버시 기술을 중심으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AI 연구원과 트레이더가 자기개선 AI의 통제 불능 위험을 경고하며 주요국의 개발 속도 조절과 국제 공조를 촉구했다.
딥시크 V4 프로가 9월 14일 한국시간 오후 1시 종료되고 이후 API 요청은 V4.1 플래시로 자동 전환된다. 전환 뒤에는 플래시 모델 요금이 적용될 예정이다.
나발 라비칸트가 선도 AI 연구소의 인재·사용자 데이터 순환 구조를 분석했다. 입력과 출력, 합성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다시 활용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