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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 회장직 물러나…비트코인 혹평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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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AI 일러스트) / TokenPost.ai

버크셔 해서웨이를 60년 넘게 이끈 워런 버핏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18일 버핏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하워드 버핏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버핏은 1965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에 몸담았으며, 앞으로도 이사회 이사로 남는다. 그는 주주 서한에서 "6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업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에 대한 혹평도 다시 조명받고 있다. 버핏은 2014년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신기루'라고 부르며 "멀리하라"고 말했고, 2018년에는 비트코인을 "아마도 쥐약의 제곱"이라고 표현했다. 당시 그는 비트코인이 생산적 자산이 아니며 암호화폐가 결국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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