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2030년 약정 60억달러…HBM 수요는 엇갈려
엔비디아의 메모리·생산능력 공급 약정이 2029 회계연도 880억달러에서 2030 회계연도 60억달러로 줄어든다. 마이크론은 HBM 시장 확대를 전망하면서도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메모리·생산능력 공급 약정이 2029 회계연도 880억달러에서 2030 회계연도 60억달러로 줄어든다. 마이크론은 HBM 시장 확대를 전망하면서도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과 800볼트 직류 전력 구조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원 시장의 새 촉매로 제시됐다. 중신건투는 관련 시장이 2027년 새 전원 사이클에 진입할 가능성을 거론했다.
다리오 아모데이는 AI 안전 검증을 위해 개발 속도를 조절하고 미국과 중국이 고위험 AI 사용을 제한하는 협정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전면 중단이 아닌 외부 평가와 반도체 통제를 포함한 단계적 구상이다.
영국 국왕이 주요 AI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과 AI 개발 속도와 안전 문제를 논의한다.
인사이트 파트너스가 오픈AI와 앤트로픽에 투자금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초기·성장·바이아웃을 아우르는 분산투자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900억달러(약 120조8700억원) 이상의 규제상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이 여러 AI 모델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공모를 제한하는 거버넌스 설계가 AI 안전에 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조 론스데일은 AI 통제 상실 우려를 일축했으며, 다리오 아모데이는 개발 속도 조절과 안전 규제를 요구했다.
세 회사가 인공지능 업계의 테스트·감사 기준을 마련할 기관 설립을 논의했다. 공동 설립 합의와 출범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블록체인보다 검열 저항성·개방성·프라이버시·안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확산으로 중앙화와 개인정보 노출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AMD와 인텔이 공동 설계한 AI 명령어 확장 ACEv1 지원 코드가 GCC 17 개발 버전에 들어갔다. 하드웨어 출시가 아닌 컴파일러 생태계 단계의 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