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리드 2억3000만달러 조달…2028년 AI칩 공급 목표
네덜란드 AI 반도체 스타트업 유클리드가 삼성전자 등이 공동 주도한 2억30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 회사는 2028년 물리적 AI 칩 시스템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네덜란드 AI 반도체 스타트업 유클리드가 삼성전자 등이 공동 주도한 2억30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 회사는 2028년 물리적 AI 칩 시스템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벨캐나다가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건설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최대 900MW를 추가하는 계획을 내놨다. 구속력 없는 양해각서 단계로 고객 확보와 인허가가 남아 있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가 31개 선진국 근로자 1억2000만명 이상이 AI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AI 노출은 일자리 소멸이 아니라 업무 자동화 가능성을 뜻한다.
미국 공화당 내부에서 AI 안전장치와 중국과의 기술 경쟁을 둘러싼 이견이 공개됐다. 존슨 하원의장은 기업 주도의 안전 기준을, 트럼프 대통령은 기술 우위 유지를 강조했다.
앤트로픽 CEO의 AI 개발 속도 조절 발언 이후 사이버보안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지스케일러는 191.7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엔비디아가 타임·스태티스타의 2026 세계 최고 기업 평가에서 97.51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애플은 3위, AMD는 10위를 기록했다.
미국 민주당이 AI 개발 속도 조절과 안전 규제를 주요 의제로 내세웠다. 하원 민주당 의원총회는 16일 AI 시스템 긴급 중단 장치와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하원이 소규모 인공지능 기업의 자금·인력·규제 장벽을 조사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직접적인 보조금 지급이나 규제 완화는 담기지 않았다.
챗GPT를 한 번이라도 사용해본 사람이 최대 15억명에 이른다는 추산이 나왔다. 오픈AI가 공식적으로 밝힌 주간 활성 이용자는 10억명 이상이다.
외부 계약자들이 실제 이용자 프롬프트와 챗GPT 답변을 읽고 품질을 평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개인정보 필터의 한계와 사람 검토 고지 방식이 쟁점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