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AI 팩토리에 슈퍼마이크로 서버 붙인다
시스코가 슈퍼마이크로와 협력해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를 자사 AI 인프라 구성에 추가한다. 사전 검증 시스템은 오는 10월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시스코가 슈퍼마이크로와 협력해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를 자사 AI 인프라 구성에 추가한다. 사전 검증 시스템은 오는 10월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구글 클라우드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법률 업무 적용 범위를 문서 검색·요약·리서치와 문서관리시스템 커넥터로 넓히고 있다. 팩터는 25일 법률 AI 도입 파트너 참여를 발표했다.
코어위브가 디지털 엔지니어링 플랫폼 리스케일을 공식 공개했다. 오데일리는 해당 소식을 25일 오후 1시6분 한국시간에 전했다.
엔비디아가 한국시간 27일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매출 가이던스 910억 달러와 75% 안팎 총이익률 유지 여부가 베라 루빈 전환기의 핵심 확인 지점이다.
AI 인프라 투자가 2028년까지 3조 달러(약 4149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왔다. 쟁점은 투자 규모보다 1조5000억 달러(약 2075조원)의 외부 자금 공백을 누가 어떤 구조로 부담하느냐다.
CME그룹과 ICE가 GPU 임대료 기반 컴퓨트 선물을 준비하면서 AI 연산 자원이 가격지표와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으로 다뤄지고 있다. CFTC도 컴퓨트 파생상품 상장과 관련한 공개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산업은행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25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피지컬AI 스타트업 기업설명 행사를 열었다. 홀리데이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시연했고 라이드플럭스·디든로보틱스·무빈·메디인테크가 기술을 소개했다.
JP모건은 마벨테크놀로지의 2028년 주당순이익이 11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봤다. 구글 워런트와 대형 클라우드 고객의 맞춤형 반도체 수요가 실적 추정의 핵심 근거로 제시됐다.
LG CNS가 LG와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협력에서 로봇 소프트웨어와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계열사로 거론된다. LG는 2027년 1분기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계획을 제시했다.
래블업이 희망 공모가 2만~2만3000원으로 코스닥 상장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공모 규모는 희망가 기준 436억~501억원이며 일반 청약은 10월 12~13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