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 유치 뤼튼, 기업가치 1조원 돌파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시리즈C 투자로 누적 투자 유치액을 약 2300억원으로 늘렸다. 회사는 국내 AI 서비스 스타트업 첫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사례라고 밝혔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시리즈C 투자로 누적 투자 유치액을 약 2300억원으로 늘렸다. 회사는 국내 AI 서비스 스타트업 첫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사례라고 밝혔다.
바클레이스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인프라 확장을 둘러싼 유권자 반발이 규제 압력으로 번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쟁점은 데이터센터 건설과 운영 규제다.
오픈AI의 내부 코드명 ‘벨’ 모델이 사전학습을 마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조 개 이상 매개변수와 AGI 도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오픈AI가 공식화한 내용은 아스트라 보안 통제 강화다.
로봇 AI 스타트업 제너럴리스트가 추가 투자 유치 뒤 기업가치 30억 달러로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20억 달러 평가 이후 몇 달 만에 라운드 전체 조달액은 6억 달러로 늘었다.
Artificial Analysis가 코딩 에이전트 지표에 Terminal-Bench v2.1과 리워드 해킹 0점 처리 기준을 반영했다. 세 벤치마크 326개 태스크를 같은 비중으로 묶어 평가 신뢰성을 보강했다.
심텍이 청주 본사에 2742억원을 투입해 AI 서버용 소캠 모듈 기판 생산능력을 늘린다. 투자 규모는 지난해 말 연결 자기자본의 47.6%다.
동양이 경기 부천시 삼정동에 짓는 부천삼정 AI 허브센터의 핵심 인프라 설비 5개 품목 발주를 마쳤다. 이 시설은 총 수전용량 9.8MW, IT 로드 7MW 규모로 202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엔비디아가 핫 칩스 2026에서 베라 CPU의 리눅스 커널 컴파일 성능이 에이엠디 에픽 9655P보다 최대 22% 빠르다고 제시했다. 에이전트형 AI 인프라 경쟁이 GPU에서 CPU와 메모리 대역폭으로 넓어지고 있다.
카카오 인적분할 뒤 신설될 카카오AI의 기업가치 추산이 증권사별로 6조1000억원에서 17조5000억원까지 벌어졌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기준 0.3648537이지만 재상장 뒤 시장 평가는 달라질 수 있다.
엔비디아의 5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금융 구상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 검증대에 올랐다. 프랭클린템플턴은 실적 상회보다 자본 배치와 투자 가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