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라자루스 그룹이 바이비트 해킹 이후 일주일 만에 탈취금의 절반 이상을 세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바이비트 해커는 현재까지 총 266,309 ETH(6.14억 달러)를 BTC로 세탁했다. 하루 평균 48,420 ETH씩 세탁한 셈이다. 이 속도라면 향후 5일 내 남은 탈취금도 모두 세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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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금) 10:11
북한의 라자루스 그룹이 바이비트 해킹 이후 일주일 만에 탈취금의 절반 이상을 세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바이비트 해커는 현재까지 총 266,309 ETH(6.14억 달러)를 BTC로 세탁했다. 하루 평균 48,420 ETH씩 세탁한 셈이다. 이 속도라면 향후 5일 내 남은 탈취금도 모두 세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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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poke8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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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2025.02.28 16:06:01
좋은기사 감사해요
엠마코스모스
2025.02.28 13:30:31
좋은기사 감사해요
Slowpoke82
2025.02.28 10:42:00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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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