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Ep.177 ㅡ 바빌론, 비트코인 보안 공유로 49억 달러 TVL 지킨 비결
바빌론은 2025년 2분기 스테이크 슬래싱 기능을 도입하며 비트코인 보안을 공유하는 바빌론 제네시스 네트워크를 공식 출시했고, 리퀴드 스테이킹 시장 위축 속에서도 49억 달러 규모의 TVL을 유지하며 크라켄, 헥스트러스트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관 채택을 가속화했다.

토큰포스트 팟캐스트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의 흐름과 주요 프로젝트, 정책 및 투자 트렌드 등을 깊이 있게 다루는 오디오 콘텐츠입니다. 블록체인·디지털 자산 산업의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전달하는 형식으로, 기존의 텍스트 기반 정보 전달을 넘어선 새로운 콘텐츠 시도입니다.
바빌론은 2025년 2분기 스테이크 슬래싱 기능을 도입하며 비트코인 보안을 공유하는 바빌론 제네시스 네트워크를 공식 출시했고, 리퀴드 스테이킹 시장 위축 속에서도 49억 달러 규모의 TVL을 유지하며 크라켄, 헥스트러스트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관 채택을 가속화했다.
시아(Sia)는 2025년 2분기 네트워크 활동 지표가 하락했지만 수익은 79% 급증하며, 대규모 V2 하드포크와 리브랜딩을 통해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전환기를 맞이했다.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1조 원 규모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시장 전반이 급락했고, 톰 리의 이더리움 시총 역전 전망, 유니스왑의 솔라나 지원, 스테이블 코인 공급 급증, 거래소 점검 일정 등 단기 공포 속 장기 성장 신호가 교차한 하루였다.
플로리다주에서 공공기금의 비트코인 투자를 허용하는 법안이 발의되며 제도권 진입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SEC는 실물자산 토큰화(RWA)에 대한 관심을 공식화했고, 리플은 10억 달러 규모의 기업 재무관리 SaaS 업체를 인수했습니다. 한편, 시장은 8천억 원 규모의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하며 단기 낙관론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비트코인은 10만 7,894달러로 3.1% 하락했고, 거래량은 증가하며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디핀(DePIN) 네트워크 데이터를 활용해 현실 기반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아이오텍스가 IOID, W3B스트림, 퀵실버, 레임스 등 4대 기술 스택으로 신뢰 가능한 데이터 루프를 만들며 유파워·보다폰·애니모카 브랜드 등과의 협력으로 실제 산업과 AI를 연결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베이스의 압도적 영향력 속에서도 옵티미즘 슈퍼체인은 빠르게 확장 중이며, 모르포와 에어로드롬의 급성장, 셀로의 합류, 거버넌스·기술 업그레이드 진전에도 불구하고 오피 토큰 가격은 부진하며 네트워크 펀더멘털과 가치 간 괴리가 드러난다.
비트코인이 11만7천 달러 저항선 아래 0.7% 하락 마감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1년간 1조4천억원 규모 암호화폐 사업 수익을 올리며 정치·금융·기술 융합 신호를 보이는 한편, US뱅크의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과 비트코인 현물 ETF 지속 유입으로 기관 참여는 확대되고 있으나 단기 조정 우려 속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블랙스톤과 갤럭시 등 굵직한 기관의 지원을 받아 2025년 6월 출시된 RWA 전용 레이어1 플럼이 불과 몇 달 만에 5억 7,700만 달러 TVL과 20만 개 이상의 지갑 주소를 확보하며 미국 국채부터 브라질 사모 신용까지 144개 토큰화 자산을 유통시키고, 네스트·디싱·모포 등 다양한 디파이 프로토콜과 PUSD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전통 금융과 디파이를 연결하는 실물자산 금융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발표로 촉발된 지정학적 충격이 과도한 레버리지와 마른 유동성을 만나 암호화폐 시장에서 700조 원 규모의 역사적 청산 사태를 일으켰고, 바이낸스 USDe 오라클 문제까지 더해지며 시장 인프라의 구조적 취약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건을 카이코 리서치 데이터로 심층 분석합니다.
캐시우드의 아크인베스트가 나스닥 상장사 솔메이트 지분 11.5% 확보하며 솔라나 생태계 전략 투자를 단행한 가운데, 이더리움은 스테이킹 증가와 ETF 수요로 공급부족 분석이 나왔고, 비트코인은 11만2천달러 선에서 0.39% 소폭 상승했으나 선물시장 평균 주문규모가 6천달러에서 2천달러로 감소하며 개인화 경향을 보였으며, 전체 시장은 높은 레버리지 청산과 함께 기관의 장기투자와 개인 중심 단기매매가 공존하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