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Ep.361ㅡ수익은 자는 돈이 아닌 '움직이는 자산'에서 나온다…카타나가 설계한 디파이 순환구조
카타나는 브리지 자산을 렌딩·수수료 재투자·국채 수익으로 활용해 디파이에서 자산의 실제 활용률을 95%까지 끌어올렸다. 단순 보관이 아닌, 자산의 '생산성'에 방점을 두는 접근이다.

토큰포스트 팟캐스트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의 흐름과 주요 프로젝트, 정책 및 투자 트렌드 등을 깊이 있게 다루는 오디오 콘텐츠입니다. 블록체인·디지털 자산 산업의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전달하는 형식으로, 기존의 텍스트 기반 정보 전달을 넘어선 새로운 콘텐츠 시도입니다.
카타나는 브리지 자산을 렌딩·수수료 재투자·국채 수익으로 활용해 디파이에서 자산의 실제 활용률을 95%까지 끌어올렸다. 단순 보관이 아닌, 자산의 '생산성'에 방점을 두는 접근이다.
2026년 1월 23일, 암호화폐 시장은 거대한 두 힘의 충돌로 요약됩니다.
웜홀은 40개 이상의 체인을 연결하는 대표적 상호운용성 프로토콜이다. 래핑 방식의 한계를 넘는 NTT 구조와 기관 중심의 채택 확산이 주목된다.
트론은 네트워크 사용량 증가와 스테이블코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리소스 기반 수수료 모델의 한계로 4분기 수익이 38% 급감했다. 탈중앙화 구조와 수익성 개선이 향후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하락 속 숏 포지션 대량 청산 발생.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선 수억 달러 유출도 이어지며 변동성 확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현물 ETF 자금은 유출되고 오히려 솔라나로 유입되는 ‘옥석 가리기’ 장세가 나타났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변동성으로 인해 상승장임에도 대규모 롱 포지션이 청산되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
2026년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은 규제 정비를 통해 제도권에 편입되며 성숙기로 진입한다.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세무 공조 등 전방위적 변화가 시장 신뢰를 이끌어내고 있다.
옵션과 레버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0만 달러 돌파 기대 속에 과도한 강세 포지셔닝이 형성돼 있다. CPI·FOMC·지정학 세 가지 촉매제가 시장 방향을 결정할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실물자산 토큰화는 여전히 유동성과 데이터 인프라 부족으로 제약을 받고 있다. 기술과 규제는 따라오지만, 진정한 확장을 위해선 표준화된 데이터 구조가 필요하다.
X의 정책 변경으로 인포파이 프로젝트들이 붕괴되며 중앙화 플랫폼 의존의 한계가 드러났다. 생존을 위해 카이토 등은 멀티 플랫폼 확장, MCN형 전략 등 다섯 가지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다.